2007/10/14 00:10

스타킹 - 규현, 펨핀코

스타킹이라는 프로그램이 있다는걸 이번에 알았다..

난 스타킹이라고 해서 무슨 그룹 이름인줄로만 알고 있었는데...

요즘 티비를 넘 안봐서 그런지 모르는게 너무나 많다..

스타킹 프로에서 펨핀코가 제니퍼 허드슨의 ‘And I am telling you I`m not going`을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불러서 화재가되고 있는거 같다..

또한 자신의 이상형이라고 밝힌 슈퍼주니어의 규현과  ‘A whole new one`을 불러 환상적인 호흡을 선보였다고 하는데..

어린데도 노래를 참 잘하나 보네..
이상형과 한 무대에서 같이 노래를 불렀으니 얼마나 좋을까...

요즘은 가수들 나이가 점점 어려지는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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