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일끝나고 집에를 가기위해 지하철을 탔다..
잠실에서 타서 자리에 앉은 후 게임을 하면서 가고 있었는데.. 20대 초반으로 보이는 여자둘이 내 옆자리에 앉았다..
앉자마자 하는 얘기는 욕... -0-;;
아~~ x발~ 짜증나~~ 개x끼 존나 재수없어~~ 로 시작을 했다...
그러더니.. 강남에 내리기 전까지 잠실에서부터 계속 욕을 하는것이다.. 옆에서 얼마나 어이가 없던지..
완전 남들은 신경도 안쓰는것 같다..
얼마전에도 같은 일을 겪은적이 있다.. 그때도 마찬가지로 집에 가는길..
지하철에서 내려 마을버스 정류장으로 가고 있었다..
그런데 옆으로 지나가던 여자가 자기 남자친구에게 야이 미친x끼야~~ 하면서 엄청 큰소리로 소리를 치는것이 아닌가..
그때 마침 그 여자 옆과 내 옆 사이로 나이좀 있으신 아저씨가 지나갔다.. 여자가 욕을 하면서 소리치는 순간 아저씨와 난 동시에 그 여자쪽으로 시선이 향했고.. 아저씨와 난 눈이 순간 마주쳤다..
왜 내가 민망해지는지.. 흐~~
난 욕을 거의 안하지만.. 이런 욕하는 여자들을 보면 .. 정말 할말이 없다.. 남들의식하지않고 사람들 많은데서 자연스럽게 욕을 하는것인지.. 작은소리로 하는것도 아니고.. 큰소리로..
문제가 심각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잠실에서 타서 자리에 앉은 후 게임을 하면서 가고 있었는데.. 20대 초반으로 보이는 여자둘이 내 옆자리에 앉았다..
앉자마자 하는 얘기는 욕... -0-;;
아~~ x발~ 짜증나~~ 개x끼 존나 재수없어~~ 로 시작을 했다...
그러더니.. 강남에 내리기 전까지 잠실에서부터 계속 욕을 하는것이다.. 옆에서 얼마나 어이가 없던지..
완전 남들은 신경도 안쓰는것 같다..
얼마전에도 같은 일을 겪은적이 있다.. 그때도 마찬가지로 집에 가는길..
지하철에서 내려 마을버스 정류장으로 가고 있었다..
그런데 옆으로 지나가던 여자가 자기 남자친구에게 야이 미친x끼야~~ 하면서 엄청 큰소리로 소리를 치는것이 아닌가..
그때 마침 그 여자 옆과 내 옆 사이로 나이좀 있으신 아저씨가 지나갔다.. 여자가 욕을 하면서 소리치는 순간 아저씨와 난 동시에 그 여자쪽으로 시선이 향했고.. 아저씨와 난 눈이 순간 마주쳤다..
왜 내가 민망해지는지.. 흐~~
난 욕을 거의 안하지만.. 이런 욕하는 여자들을 보면 .. 정말 할말이 없다.. 남들의식하지않고 사람들 많은데서 자연스럽게 욕을 하는것인지.. 작은소리로 하는것도 아니고.. 큰소리로..
문제가 심각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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