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모토쇼에 출시된 자동차 중에 푸요와 스페이스 업이라는 자동차기 있어 눈길이 간다..
미래형 자동차는 작고 깜찍하면서, 친환경이 주류라고 하는뎅...
자동차들이 정말 깜찍하게 생겼네~~
저런차들은 얼마나 하려나.... 차 성능도 중요하지만 가격도 중요한데...
싸게 나온다면 사볼만한 차인거 같은데... 큰 차들보다는 저런 차들이 더 좋아 보인다...
우리나라는 땅도 좁고 차는 많고.. 이런차들이 많아져야 하는데..
자존심만 있어가지고 대부분이 다 중형 이상의 차를 타고 다니려고 한다.. 쓸데없는 자존심...
집은 없으면서 차는 좋은거 타고 다니고.. 차라리 이런차가 훨씬 더 경제적이고 좋은걸 왜 모르나..
우리나라는 왜 이런차를 안만들지.. 보면 항상 뒤쳐져 있는거 같아서 좀 아쉽다..
아래 내용은 기사에 나온 내용 중 일부이다..
미래형 자동차는 작고 깜찍하면서, 친환경이 주류라고 하는뎅...
자동차들이 정말 깜찍하게 생겼네~~
저런차들은 얼마나 하려나.... 차 성능도 중요하지만 가격도 중요한데...
싸게 나온다면 사볼만한 차인거 같은데... 큰 차들보다는 저런 차들이 더 좋아 보인다...
우리나라는 땅도 좁고 차는 많고.. 이런차들이 많아져야 하는데..
자존심만 있어가지고 대부분이 다 중형 이상의 차를 타고 다니려고 한다.. 쓸데없는 자존심...
집은 없으면서 차는 좋은거 타고 다니고.. 차라리 이런차가 훨씬 더 경제적이고 좋은걸 왜 모르나..
우리나라는 왜 이런차를 안만들지.. 보면 항상 뒤쳐져 있는거 같아서 좀 아쉽다..
아래 내용은 기사에 나온 내용 중 일부이다..
혼다의 연료전지차인 푸요(PUYO)는 모서리가 없도록
디자인된 모델이다. 넓은 공간을 확보할 수 있는 박스형 디자인의 장점을 지니면서 사랑스러운 애완동물을 느낌을 주도록 고안된
것.
이 차량의 젤 바디(Gel body)는 실제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부드러운 재료를 이용했고, 차의 상태에 따라 빛이 바뀌기 때문에 운전자가 차의 상태를 쉽게 알 수 있다.
폭스바겐은 유럽에서 점차 확산되고 있는 소형 가족시대에 발맞춘 '스페이스 업'을 내놓았다.
전장 3.68m와 전폭 1.63m의 컴펙트한 사이즈임에도 여유로운 내부 공간을 제공한다.
엔진이 뒤에 달려있고, 4인승 좌석은 자유자재로 조절이 가능하다.
이 차량의 젤 바디(Gel body)는 실제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부드러운 재료를 이용했고, 차의 상태에 따라 빛이 바뀌기 때문에 운전자가 차의 상태를 쉽게 알 수 있다.
폭스바겐은 유럽에서 점차 확산되고 있는 소형 가족시대에 발맞춘 '스페이스 업'을 내놓았다.
전장 3.68m와 전폭 1.63m의 컴펙트한 사이즈임에도 여유로운 내부 공간을 제공한다.
엔진이 뒤에 달려있고, 4인승 좌석은 자유자재로 조절이 가능하다.
| 혼다 푸요 |
폭스바겐 스페이스 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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