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1/03 22:19

아이비 협박 - 협박남(유모씨)은 찌질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금 아이비 협박 사건으로 한참 떠들썩하죠~~

도대체 무슨생각으로 협박을 한걸까요~~ 도대체가 한심하단 생각밖에는 안드네요...

아이비를 협박한 유모씨는 무슨생각을??

유모씨라.. 누군지 궁금하네.. 이런인간들은 얼굴을 공개해야 하는데...

협박을 받은 아이비만 불쌍하게 됐넹..

그렇게 돈이 궁했나.. 4500만원을 요구했다고 하던데..

요구 사유도 문신지우려고.. 기가막힐 노릇이죠..

이런 인간들은 없어져야 하는뎅...

Y씨와 아이비는 아이비가 데뷔전 조연으로 참여한 단편영화 촬영장에서 처음 만나 좋은 인연을 맺어왔다고 정경문 대표이사는 전했다. 정 대표는 "서로의 집에서 만남을 가질 정도로 가족들끼리도 잘 아는 관계였다"고 말했다. 그러나 올초 두 사람의 관계가 틀어지기 시작했고, 아이비가 결별을 말하자 "내일 인터넷에 뭐가 뜨는지 봐라"라는 협박을 했다고 했다.

위 내용은 기사 내용중 일부 입니다.

이일로 인해 아이비는 당분간 활동중당.. 많이 속상하겠네요..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0 Comment 2

Trackback : http://bugatti7.tistory.com/trackback/220 관련글 쓰기

  1. [특종]유모씨, 아이비-가수H씨의 키스목격 2007/11/04 05:56 address edit & del reply

    연예인이 파경이 되면.... 상대방은 예외 없이 악하고 비정상인 가해자가 된다.... "두 손벽이 맞아야 소리가 난다"라는 속담이 있다.... 남친 혼자 소리를 낸 것은 아니지....아이비에 매달려 먹고 사는 연예기획사의 일방적 주장에 속지 말자.

    • BlogIcon 으하하하 2007/11/04 11:27 address edit & del

      물론 님 말이 맞을수도 있지만....

      이런식으로 협박을 한다는것 자체가 나쁘다는거죠..

      동영상이 있건 없건간에... 잘 못된 행위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