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00 년전 고대 이집트의 소년 파라오인 투탕카멘의 얼굴 미라가 처음으로 일반에 공개되서 화재가 되고 있다.
황금 가면으로도 유명한 투탕카멘은 이집트 룩소르 왕의 계곡 지하 무덤에 있다고 밝혀졌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85 년 간 전문가들만 접근할 수 있었는데. 일반인에게도 공개가 되서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일반 공개로 인해 이집트에서는 관광수입이 늘꺼라고 예상을 하고 있다고 하는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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