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1/10 13:29

대한민국에는 대통령이 될만한 인재가 없다.

지금 대통령 후보로 활동하고 있는 이명박, 이회창, 정동영, 문국현, 권영길, 이인제 등등.. 있다.

현재 이명박은 bbk 주가 조작에 대해 의혹을 받고 있다.

BBK 사건은 피해자만 5 2백여 , 피해액 6백여 원에 이르는 투자자문회사 BBK 주가조작 사건으로 불특정 다수를 상대로 지능적인 경제범죄라는 점에서 죄질이 매우 안좋아 보인다.

이뿐만 아니라 각종 횡령, 탈세에 연루되어 도마위에 오르고 있다.

그럼에도 이명박의 지지율은 고공행진을 하고 있다. 일까?

그만큼 이명박 지지할만한 인재가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도덕성에 문제가 있다고 해도 자질이 있다고 생각하는 이명박을 지지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런가운데.. 이회창이 얼마전에 출마를 한다고 선언을 했다.. 이명박에게는 적지않은 타격이 있을것으로 보인다.

이회창의 출마로 한나라당을 비롯하여 정당에서는 일제히 이회창을 비난하고 나섰다..

이회창의 출마선언으로 정동영과 이명박의 지지율은 하락을 하고 있다. 위협이 되고 있으니 온갖 비난을 통해서라도 끌어내리고 싶은것이라 생각이 된다.

하지만 비자금 의혹이 2002 대선자금으로까지 번지면, 이회창 후보로서도 결코 안전한 상황이 되지 못한다.

이회창은 출마를 선언했을까요? 그것도 대선이 얼마남지않은 시점에서

이회창은 이명박의 위기라는 현실을 호재 삼아 자신의 등장으로써 일거양득을 노리려는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이회창은 정책이 거의 준비가 안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남은 기간동안 무엇을 준비해 어떻게 보여줄지, 이게 가장 문제일 것이다. 설마 지난 대선 공략을 그대로 사용하지는 않을것으로 생각을 해본다.

정동영, 문국현, 권영길, 이인제 등은 특별히 다룰만한 내용이 없다.. ?

지금에 행보로 봐서는 한나라당이 집권할것이 거의 확실 되고 있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변수는 남아 있다.

지난 두번의 대선에서 보여줬듯이 역전이 가능할 수도 있기때문이다. 자리에는 이회창이 있었다.

과연, 이런자들이 대통령을 할만할까요? 신기하게도 대통령 선거때만되면 후보들은 평소때 찾지도 않던 곳을 방문하고 그럽니다. .. 가식적이죠.. 그러다 대통령 선거가 끝나고 나면 언제 그랬냐는듯이 찾았던 곳과 등을 집니다.

대통령 후보들은 온갖 비리와 연루가 되어 있다. 비리들은 평소때는 밝혀지지도 않다고 대통령 후보로 나온다고 하면 그때부터 철저하게 밝혀지기 시작한다.

대한민국 국회의원은 믿을 수가 없다. 모든 정치인은 본인 밥상차려먹기에 급급하여 나라 돌보는 일을 소홀히하고 있다. 이런 사람들이 어떻게 나라를 운영을 한다고.. 기가막힌다.

국회의원이 되면 돈을 많이 있다.?? 이런 생각으로 정치를 하는 사람이 절반이상일 것으로 보인다. 정말 나라와 국민을 위해서 정치를 하는 사람은 몇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