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1/10 13:59

삼청동에서

저번주 주말에 삼청동에를 오랜만에 갔다..

시간이 점심시간이 훨씬지나 너무 배가 고파서 점심부터 먹으려고 눈나무집을 찾아갔다.

그런데.. 흐~~ 3시가 넘었는데두 줄이 장난이 아니다.

눈나무집은 예전에두 한번 온적이 있어서 다시 찾아온건데..

여기는 김치말이 국수가 맛있기루 유명한 곳이다.
국수 사진을 못찍은게 안타깝네.. 김치말이 국수와 같이 떡갈비를 같이 먹으면 환상이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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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보이는 사진은 눈나무집 옆에 있는 커피숍이다. 맞나?ㅋㅋ
들어가본적은 없지만, 커피숍처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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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와 떡갈비를 맛있게 먹고나서 다시 내려가는 길에 감나무가 있어 찍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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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내려왔을때 쯤인가.. 눈의 띄는곳이 있었다.. 여기도 커피숍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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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청동을 빠져나와 경복궁으로 들어갔다.
단풍과 어우려져 있는 모습이 절경이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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