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를 본격적으로 이용한지 이제 일주일정도가 되가는 것 같다...
기능 하나하나를 알아가면 알아갈수록 정말 업렵다는 생각이 든다..
티스토리를 이용하기 전까지 다음 블로그를 이용했지만.. 이렇게까지 힘들다는 생각은 해본적이 없다..
물론 다음 블로그야 모든게 편하게 되어 있으니 이용하는데 크게 불편한 부분은 없지만,
티스토리는 내가 다 꾸며야 하는게 부담이 되는 부분이 있다..
하지만, 하나씩 알아가고 글이 늘어나고 방문자가 증가할때마다 보람을 느낀다...
진작에 할 껄... 첨부터 너무 겁을 먹고 안했던거 같아서.. 후회가 된다...
머...지금도 늦지는 않았지만,,
여러 사람들의 티스토리를 방문해 봤는데 정말 대단함을 느낀다...
어떻게 저렇게 할 수 있을까... 한참을 나혼자 고민을 해봐두... 내 머리로는 한계가 있는것인지... 도저희 방법이 안나온다...
잘하는 사람들과 친해져서 도움을 받아볼까 생각도 해봤지만... 내가 그 사람들에게는 별 도움을 줄 수 없을껏 같아서...쉽게 접근을 할 수 없는것 같다..
나만 도움을 받을 수는 없어서...나두 언젠가는 지금의 나처럼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있을때 많은 도움을 주고 싶다...
티스토리가 물론 어려운 부분이 있지만 항상 관심을 갖고 하다보면 빛을 볼날이 올꺼라고 믿는다~~
얼마전 구글 애드센스를 신청했는데 포스트 부족으로 보류가 되었다...그래서 열씨미 글 작성을 하여 재 신청을 했는데... 답변이 아직 오지는 않았다..
궁금하고 기대가 되네~~이번에는 됐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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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나의 블로그 역사 (랄건 없지만.. 암튼 간단한 그간의 행적)
2007/11/15 05:59
가을동화 main title.mp3 인터넷에서 블로그 서비스 제공한 지가 강산도 변할 세월(진짜??)이라 왠만큼 컴퓨터랑 웹페이지에 일가견 있는 사람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을 받고 있는 태터툴즈 블로그를 이제서야 써본다. 물론 인터넷이나 컴퓨터랑 세세세~하고 놀거나 은둔형 외톨이(ㅋㅋ) 생활을 즐기는 나이기에 이전에도 여러가지 서비스를 사용해보긴 했으나 그게 뭐 검색 서비스를 사용하는 수준이지 싸이나 블로그 안쓰는 내 친구들과 큰 차이는 없는 수준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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