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출력이 530마력에 달하는 초고성능 포르쉐 911 GT2 신형모델이 내달 14일 국내에
상륙한다.
포르쉐 국내 공식 딜러인 스투트가르트 스포츠카는 오는 12월14일 신형 911 GT2 모델을 국내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911 GT2에는수평대향 6기통 3.6리터 박서엔진과 가변 지오메트리 트윈터보가 적용, 최고출력이 530마력에 달하며 출발에서 시속 100km까지 도달시간이 3.6초, 최고시속이 328km이다.
이 차는 특히, 후륜구동형으로 수동 6단 변속기가 장착됐으며 기존 모델에 비해 출력이 50마력가량 향상됐고 연료효율성도 15%가량 높아졌다.
스투트가르트 스포츠카는 이날 2007년 사업활동 및 2008년 계획도 발표할 예정이다.
포르쉐 국내 공식 딜러인 스투트가르트 스포츠카는 오는 12월14일 신형 911 GT2 모델을 국내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911 GT2에는수평대향 6기통 3.6리터 박서엔진과 가변 지오메트리 트윈터보가 적용, 최고출력이 530마력에 달하며 출발에서 시속 100km까지 도달시간이 3.6초, 최고시속이 328km이다.
이 차는 특히, 후륜구동형으로 수동 6단 변속기가 장착됐으며 기존 모델에 비해 출력이 50마력가량 향상됐고 연료효율성도 15%가량 높아졌다.
스투트가르트 스포츠카는 이날 2007년 사업활동 및 2008년 계획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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