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날 마지막 시험을 보고 그토록 기다리던 방학을 했다..
너무나 기분이 날아갈껏만 같았다..
오늘은 회사도 휴무... 하루종일 집에서 뒹구르기만 했다~
맨날 회사일에 학교 수업에 하루라도 편하게 지낼일 없었는데.. 오랜만에 만끽하는 휴무.. 너무 오랜만이라 딱히 할만한 일들이 생각이 안났다..
그래서 그동안 못잤던 잠을 잤다.. 하루종일 자고 일어났다 또자고.. 너무 많이 잤나보다..
2007년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는데.. 올해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너무나 빨리 ..아무것도 한것도 없이 지나가버린것만 같다.
매일같이 반복되는 일상이 너무나 지겹기만하다.. 뭔가 새로운 경험을 하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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