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미디어다음에 올라온 기사를 보다 우연히 갈비뼈가 사라졌다는 어느 소녀의 기사를 읽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왠일인가요.. 정상 어의없는 의사진들의 실수로 인해 한 소녀의 인생이 사라졌습니다.
물론 우리나라 의사들 본인들 실수를 인정하지는 않져.. 당연하져..
우리나라 의사들은 자부심이라는걸 갖고 의사를 하는걸까요?
절대 그렇지 않은것 같습니다. 그저 돈과 명예를 위해 의사를 하는것일껍니다.
그러니, 환자들을 우습게 보는것입니다. 멀쩡한 사람을 저지경을 만들어놓구 실수조차 인정하지 않는 의사라니..
6년째 치료를 받고 있다고 하는데.. 저 가족이 더 안스럽네요.
한국소비자원이 4년전 병원측에 5천만원을 보상하라고 권고했으나 당시 병원은 소비자원의 조정안을 거부했다고 하네요..
본인들은 잘못이 없다는거죠....본인들 자식들이 이런경우를 당했다면 어땠을까요?
분명히 소송진행한다고 난리를 쳤을껍니다. 약한 사람들이라고 무시하는 의사들의 행태를 약한사람들은 지켜볼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런일은 나라에서 진상규명을 밝혀줘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분명 이 일 말고도 억울하게 의료사고로 인해 피해를 본 사람들이 많이 있을껍니다.
하지만, 해당 피해자들은 소송같은건 꿈도 꾸지 못합니다. 비싼 소송비용에 의료사고는 거의 이기지도 못한다고 합니다.
그러니.. 당하고만 있어야 한다는거죠..
과연.. 선진국 병원은 어떨까요? 우리나라처럼 이럴까요? 선진국에서 하는 치료하는 걸 한번 본적이 있는데 정말 성심껏 진료를 해주더라구요. 우리나라와는 일반 진료부터가 비교가 될 정도입니다.
우리나라 의사들.. 그저 돈벌기 바쁘져.. 물론.. 훌륭한 의사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의사들이 있는이상 훌륭한 의사들은 묻힐 수 밖에 없습니다..
아래는 해당 기사에 달린 일부 댓글입니다. 정말 저런 말들이 나올 수 밖에 없겠죠...
아래 내용은 기사 내용의 일부입니다.
그런데 이게 왠일인가요.. 정상 어의없는 의사진들의 실수로 인해 한 소녀의 인생이 사라졌습니다.
물론 우리나라 의사들 본인들 실수를 인정하지는 않져.. 당연하져..
우리나라 의사들은 자부심이라는걸 갖고 의사를 하는걸까요?
절대 그렇지 않은것 같습니다. 그저 돈과 명예를 위해 의사를 하는것일껍니다.
그러니, 환자들을 우습게 보는것입니다. 멀쩡한 사람을 저지경을 만들어놓구 실수조차 인정하지 않는 의사라니..
6년째 치료를 받고 있다고 하는데.. 저 가족이 더 안스럽네요.
한국소비자원이 4년전 병원측에 5천만원을 보상하라고 권고했으나 당시 병원은 소비자원의 조정안을 거부했다고 하네요..
본인들은 잘못이 없다는거죠....본인들 자식들이 이런경우를 당했다면 어땠을까요?
분명히 소송진행한다고 난리를 쳤을껍니다. 약한 사람들이라고 무시하는 의사들의 행태를 약한사람들은 지켜볼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런일은 나라에서 진상규명을 밝혀줘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분명 이 일 말고도 억울하게 의료사고로 인해 피해를 본 사람들이 많이 있을껍니다.
하지만, 해당 피해자들은 소송같은건 꿈도 꾸지 못합니다. 비싼 소송비용에 의료사고는 거의 이기지도 못한다고 합니다.
그러니.. 당하고만 있어야 한다는거죠..
과연.. 선진국 병원은 어떨까요? 우리나라처럼 이럴까요? 선진국에서 하는 치료하는 걸 한번 본적이 있는데 정말 성심껏 진료를 해주더라구요. 우리나라와는 일반 진료부터가 비교가 될 정도입니다.
우리나라 의사들.. 그저 돈벌기 바쁘져.. 물론.. 훌륭한 의사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의사들이 있는이상 훌륭한 의사들은 묻힐 수 밖에 없습니다..
아래는 해당 기사에 달린 일부 댓글입니다. 정말 저런 말들이 나올 수 밖에 없겠죠...
아래 내용은 기사 내용의 일부입니다.
그녀는 의료진의 의견을 받아들여 2002년 4월 종양 제거 수술에 들어갔다. 하지만 종양은 없었다. 의료진의 오진으로 엉뚱한 수술을 한 셈이다.
이에 의료진은 이왕에 수술을 시작했으니 가슴 내부를 유착시켜 물이 차지 않도록 공간을 없애는 수술을 하도록 권유했다.
하지만 수술 이후 온유는 호흡이 곤란과 통증으로 고통의 나날을 보내야 했다. 1년 가까이 지난 2003년 3월에는 수술로 유착시켰던 폐를 다시 떼어내고 인공뼈를 이용해 가슴의 골격을 지지하는 흉곽재건술을 받았다.
하지만 수술 이후 온유는 호흡이 곤란과 통증으로 고통의 나날을 보내야 했다. 1년 가까이 지난 2003년 3월에는 수술로 유착시켰던 폐를 다시 떼어내고 인공뼈를 이용해 가슴의 골격을 지지하는 흉곽재건술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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