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에 잠깐 피시방에 들렸다가 집에 오면서 두통이 넘 심해서 약국에를 들어갔다...
약국에 들어가서 펜잘 주세요~~ 하니깐.. 약사가 하는말...
그 약은 지금 없으니깐 게보린을 머그란다... -0-;;;
약국에 약이 없다는게 말이나 되는 소리인가~~ 어처구니가 없어서.. 다른 약국은 문도 안열고 다른곳 찾아가기도 귀찮아서 그냥 게보인을 샀다..
긍데.. 또... 어처구니 없는일이 생겼다.. 잔돈이 없다면서 50원짜리로 주지 않는가.. -0-;;
정말 어처구니 없는 약국이다.. 이러니 동네 약국이 자꾸 망해가는거다..
큰 약국들이 생긴다고 불평만하지 말고 좀 서비스 정신을 투철하게해서 손님들을 잡을 생각을 해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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