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9/24 23:31

약국에서

오후에 잠깐 피시방에 들렸다가 집에 오면서 두통이 넘 심해서 약국에를 들어갔다...

약국에 들어가서 펜잘 주세요~~ 하니깐.. 약사가 하는말...

그 약은 지금 없으니깐 게보린을 머그란다... -0-;;;

약국에 약이 없다는게 말이나 되는 소리인가~~ 어처구니가 없어서.. 다른 약국은 문도 안열고 다른곳 찾아가기도 귀찮아서 그냥 게보인을 샀다..

긍데.. 또... 어처구니 없는일이 생겼다.. 잔돈이 없다면서 50원짜리로 주지 않는가.. -0-;;

정말 어처구니 없는 약국이다.. 이러니 동네 약국이 자꾸 망해가는거다..

큰 약국들이 생긴다고 불평만하지 말고 좀 서비스 정신을 투철하게해서 손님들을 잡을 생각을 해야 할텐데..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일상다반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캐논변주곡 - 락 버전  (0) 2007/09/25
hmtl 약어집  (0) 2007/09/24
약국에서  (0) 2007/09/24
멋진 그림들  (0) 2007/09/24
게임의 달인  (0) 2007/09/24
희망의 메시지를 적으면 수해복구 지원금이 올라갑니다.  (0) 2007/09/21
Trackback 0 Comment 0

Trackback : http://bugatti7.tistory.com/trackback/85 관련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