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에 해당되는 글 5건
- 2007/11/30 기아차, 신형버스 뉴 그랜버드 출시
- 2007/11/16 로체, 쏘나타 따라잡기. 내주 중 고마력 엔진 탑재
- 2007/11/13 기아차, 내년부터 3년 동안 11개 신모델 내놓는다.
- 2007/11/09 기아차, 국내 최장 신형 그랜버드 버스 29일 출시
- 2007/11/08 기아 고급 SUV 모하비 발표
기아자동차가 그랜버드 버스의 새 모델인 뉴 그랜버드를 지난 29일 출시했다.
기아차는 2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컨벤션센터에서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급 대형버스 뉴 그랜버드 신차발표회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이번에 출시된 뉴 그랜버드 버스는 깔끔한 미래지향적 디자인에 새로 개발한 고성능, 친환경 엔진 탑재됐고, 운전자와 탑승객에게 편리함을 제공하는 각종 편의사양과 국내 최고수준의 안전성을 갖췄다.
3년간의 연구개발 기간 동안 500여억원이 투입된 뉴 그랜버드 버스는 최고급 버스에 어울리도록 고품격 유러피안 스타일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전면부 글라스 하단부분과 헤드램프를 V자 형태로 디자인해 당당하고 강렬한 인상을 주도록 했으며, 후면부는 깔끔한 느낌의 수평, 수직의 라인들이 조화를 이뤄 웅장하면서도 안정된 느낌을 주도록 했다.
또, 실내공간은 고속.직행버스의 경우, 블루컬러를, 관광.전세버스에는 레드컬러를 차별화해 적용, 고객의 취향에 맞는 분위기를 연출하도록 했다.
엔진은 현대.기아차가 독자 개발한 12리터급 뉴 파워텍 엔진이 탑재됐다. 뉴 파워텍 엔진은 연비.동력성능, 내구성, 정숙성 등이 획기적으로 향상된 것이 특징으로 최고출력과 최대토크는 기존 엔진 대비 각각 3.7%, 11.6% 향상된 425마력, 193토크를 낸다.
특히 배기가스 재순환장치(EGR)와 산화촉매장치(PMC) 등을 적용해 내년부터 적용되는 유로-4 수준의 국내배기가스 규제를 만족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엔진에 따라 6단, 또는 5단 변속기를 고객이 선택할 수 있도록 했으며, 엔진 룸 부위에 흡음재를 대폭 보강, 엔진소음의 실내유입을 최대한 차단했다.
편의사양은 외기와 내부공기 배출구를 이원화해 환기성능을 대폭 향상시킨 자연환기시스템을 비롯, 운전석 파워윈도우, 디지털운행기록계, 고급 오디오 시스템, 승하차 계단에 LED램프 등을 적용해 대형 고급버스의 품격에 어울리도록 했다.
이밖에 소음과 내구성을 크게 향상시킨 드럼 브레이크와 변속기 내부에 변속기회전 방향과 다른 방향으로 회전하는 유체를 유입시켜 제동력을 향상시키는 ZF인타더 시스템 등을 적용해 제동 안전성을 높였으며, 강판 강성 증대와 차체 구조 개선을 통해 국내 최고 수준의 차체 안전성을 확보했다.
특히 기아차는 이번 ‘뉴 그랜버드’를 출시하면서 최상위 고급모델인 실크로드를 라인업에 추가했다.
실크로드 모델의 전장은 국내 최장 길이인 12490mm로 기존 우등형 모델이 승객석을 28개까지 설치했던 것에 비해 이 모델은 31석까지 설치할 수 있어 10% 가량 운임수입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또, 축거도 국내 최장인 6,640mm로 안전한 주행을 가능케 함은 물론 승차감도 크게 향상됐다.
기아차는 뉴 그랜버드 시판과 함께 내달 3일부터 10일까지 광주, 부산, 대구 등 전국 6개 대도시에서 지역별 신차발표회와 대규모 순회 전시회를 개최해 초기 판매 붐을 일으킬 계획이다.
뉴 그랜버드의 시판가격은 기존에 비해 2천만원 가량 인상된 1억1천485만원~1억6천만원이다.
기아차는 2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컨벤션센터에서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급 대형버스 뉴 그랜버드 신차발표회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이번에 출시된 뉴 그랜버드 버스는 깔끔한 미래지향적 디자인에 새로 개발한 고성능, 친환경 엔진 탑재됐고, 운전자와 탑승객에게 편리함을 제공하는 각종 편의사양과 국내 최고수준의 안전성을 갖췄다.
3년간의 연구개발 기간 동안 500여억원이 투입된 뉴 그랜버드 버스는 최고급 버스에 어울리도록 고품격 유러피안 스타일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전면부 글라스 하단부분과 헤드램프를 V자 형태로 디자인해 당당하고 강렬한 인상을 주도록 했으며, 후면부는 깔끔한 느낌의 수평, 수직의 라인들이 조화를 이뤄 웅장하면서도 안정된 느낌을 주도록 했다.
또, 실내공간은 고속.직행버스의 경우, 블루컬러를, 관광.전세버스에는 레드컬러를 차별화해 적용, 고객의 취향에 맞는 분위기를 연출하도록 했다.
엔진은 현대.기아차가 독자 개발한 12리터급 뉴 파워텍 엔진이 탑재됐다. 뉴 파워텍 엔진은 연비.동력성능, 내구성, 정숙성 등이 획기적으로 향상된 것이 특징으로 최고출력과 최대토크는 기존 엔진 대비 각각 3.7%, 11.6% 향상된 425마력, 193토크를 낸다.
특히 배기가스 재순환장치(EGR)와 산화촉매장치(PMC) 등을 적용해 내년부터 적용되는 유로-4 수준의 국내배기가스 규제를 만족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엔진에 따라 6단, 또는 5단 변속기를 고객이 선택할 수 있도록 했으며, 엔진 룸 부위에 흡음재를 대폭 보강, 엔진소음의 실내유입을 최대한 차단했다.
편의사양은 외기와 내부공기 배출구를 이원화해 환기성능을 대폭 향상시킨 자연환기시스템을 비롯, 운전석 파워윈도우, 디지털운행기록계, 고급 오디오 시스템, 승하차 계단에 LED램프 등을 적용해 대형 고급버스의 품격에 어울리도록 했다.
이밖에 소음과 내구성을 크게 향상시킨 드럼 브레이크와 변속기 내부에 변속기회전 방향과 다른 방향으로 회전하는 유체를 유입시켜 제동력을 향상시키는 ZF인타더 시스템 등을 적용해 제동 안전성을 높였으며, 강판 강성 증대와 차체 구조 개선을 통해 국내 최고 수준의 차체 안전성을 확보했다.
특히 기아차는 이번 ‘뉴 그랜버드’를 출시하면서 최상위 고급모델인 실크로드를 라인업에 추가했다.
실크로드 모델의 전장은 국내 최장 길이인 12490mm로 기존 우등형 모델이 승객석을 28개까지 설치했던 것에 비해 이 모델은 31석까지 설치할 수 있어 10% 가량 운임수입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또, 축거도 국내 최장인 6,640mm로 안전한 주행을 가능케 함은 물론 승차감도 크게 향상됐다.
기아차는 뉴 그랜버드 시판과 함께 내달 3일부터 10일까지 광주, 부산, 대구 등 전국 6개 대도시에서 지역별 신차발표회와 대규모 순회 전시회를 개최해 초기 판매 붐을 일으킬 계획이다.
뉴 그랜버드의 시판가격은 기존에 비해 2천만원 가량 인상된 1억1천485만원~1억6천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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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가 로체 어드밴스에 고마력 신형 세타2 엔진을 탑재한다.
기아차는 로체 어드밴스에 지난 6일부터 시판에 들어간 쏘나타 트랜스폼에 장착된 163마력급 고성능 세타2 엔진을 장착, 오는 20일 경부터 시판할 예정이다.
이번에 세타2엔진이 탑재되는 로체 어드밴스는 쏘나타 트랜스폼과 같은 최대출력 163마력. 최대토크 2.1로 연비도 리터당 11.5km 정도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는 기존 모델에 비해 출력은 12마력, 토크는 0.3kg.m, 연비는 0.6km가 각각 향상된 것이다.
기아차측은 기존 모델에 세타2 엔진만 탑재되는 점을 고려, 차명은 기존대로 유지하면서 시판가격만 10-20만원 가량 인상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다.
기아차는 로체 어드밴스에 지난 6일부터 시판에 들어간 쏘나타 트랜스폼에 장착된 163마력급 고성능 세타2 엔진을 장착, 오는 20일 경부터 시판할 예정이다.
이번에 세타2엔진이 탑재되는 로체 어드밴스는 쏘나타 트랜스폼과 같은 최대출력 163마력. 최대토크 2.1로 연비도 리터당 11.5km 정도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는 기존 모델에 비해 출력은 12마력, 토크는 0.3kg.m, 연비는 0.6km가 각각 향상된 것이다.
기아차측은 기존 모델에 세타2 엔진만 탑재되는 점을 고려, 차명은 기존대로 유지하면서 시판가격만 10-20만원 가량 인상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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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가 내년부터 오는 2010년까지 향후 3년동안 무려
11개의 신모델을 쏟아낸다.기아자동차는 내년 한해동안 고급 대형 SUV 모하비를 비롯, 소형 CUV SOUL, 그리고 쎄라토 후속모델인 TD(개발코드명)와 준대형급 고급세단 VG등 4개 신모델에 중형승용차 로체 페이스리프트 모델이 준비돼 있는데다 소형차 모닝이 경차로 편입, 사상 최고의 라인업을 갖추게 될 예정이다.
기아차는 우선, 오는 22일 기자단 시승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전면에 나서게 되는 대형 SUV 모하비를 내년 1월7일 출시한다.
이어 내년 6월에는 소형 CUV 소울(SOUL)을 투입, 소형 SUV부문 판매강화에 나선다. SOUL의 양산모델인 AM은 미국 캘리포니아 디자인 연구소와 한국 남양연구소가 공동으로 제작한 소형 CUV로 2.0리터 4기통 가솔린 엔진과 5단 자동변속기 등이 탑재된다.
이 모델이 투입되면 기아차는 기존 2.0 SUV 스포티지와 함께 2000cc급 SUV시장에서 최강의 라인업을 구축하게 된다.
기아차는 또, 한달 뒤인 7월 경에 준중형승용차 쎄라토 후속모델인 TD를 곧바로 투입한다.
TD는 신형 아반떼와 플랫폼을 공유한 모델로 아반떼에 탑재된 1.6감마엔진과 2.0베타엔진이 얹혀질 예정이다. 이어 8월에는 중형세단 로체의 페이스리프트모델이 출시되며 10월에는 오피러스 하위급의 고급 준대형세단인 VG를 출시한다. VG는 현대 그랜저TG급으로 2.7리터급 및 3.3리터급 가솔린 엔진(람다)과 5단 자동변속기가 탑재된다.
2009년 1월에는 쏘렌토 후속모델인 XM이 모습을 드러낸다. XM의 당초 2008년 하반기에 출시될 예정이었으나 슈라이어부사장의 디자인 및 품질보강 지시로 2009년 초로 연기됐다.
7월에는 로체 풀체인지 모델이 투입되며 11월에는 오피러스 후속모델로 고급 대형세단 시장 공략에 나설 예정이다.
이어 2010년 3월에는 프라이드 후속모델이, 하반기에는 카렌스 풀체인지 모델이 투입될 예정이어서 기아차는 향후 3년동안 세단에서 SUV, 미니밴에 이르기까지 전 라인업을 풀체인지, 최고의 강쟁력을 갖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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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가 국내에서 가장 길이가 긴 고속 및 관광버스용 신형 그랜버드를 오는 29일 출시한다.
기아자동차는 11월29일 올림픽공원 컨벤션센터에서 고속버스 및 관광용 버스인 그랜버드 신형모델 신차발표회를 가질 예정
신형 그랜버드는 좌석수가 기존 29인승에서 31인승으로 늘어났다.
신형 그랜버드에는 또, 12리터급 개량형 파워텍 엔진이 탑재, 엔진 토크가 최대 50%까지 높아지는 등 동력성능이 기존에 비해 최대 29%까지 향상됐다. 이와함께 연비와 내구성, 친환경성, 정숙성도 기존에 비해 대폭 개선
기아차는 신형 그랜버드 생산에 맞춰 하남공장을 버스전용 생산공장으로 전환하고 하남공장에서 생산되던 특장차는 외부업체에서 위탁 생산하는 한편, 군수용은 별도의 공장을 신설, 생산하고 있다.
신형 그랜버드버스는 시판가격이기존에 비해 평균 2천만원 가량 인상될 예정이다.
기아자동차는 11월29일 올림픽공원 컨벤션센터에서 고속버스 및 관광용 버스인 그랜버드 신형모델 신차발표회를 가질 예정
신형 그랜버드는 좌석수가 기존 29인승에서 31인승으로 늘어났다.
신형 그랜버드에는 또, 12리터급 개량형 파워텍 엔진이 탑재, 엔진 토크가 최대 50%까지 높아지는 등 동력성능이 기존에 비해 최대 29%까지 향상됐다. 이와함께 연비와 내구성, 친환경성, 정숙성도 기존에 비해 대폭 개선
기아차는 신형 그랜버드 생산에 맞춰 하남공장을 버스전용 생산공장으로 전환하고 하남공장에서 생산되던 특장차는 외부업체에서 위탁 생산하는 한편, 군수용은 별도의 공장을 신설, 생산하고 있다.
신형 그랜버드버스는 시판가격이기존에 비해 평균 2천만원 가량 인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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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에서 내년 1월7일 출시할 예정인 프리미엄급 대형 스포츠 유틸리티차량(SUV) 모하비(Mohave)의 성능이 주요 경쟁모델인 BMW X5와
아우디 Q7보다 앞서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합니다.
- 모하비 정측면 사진공개…피터 슈라이어의 ‘직선의 단순화’ 적용
- 북미 수출명은 보레고…수출 차종엔 기아차 최초로 V8엔진 탑재
- 모하비는 프레임타입의 후륜구동형 풀타임 4WD로 온로드와 오프로더를 동시에 주행할 수 있는 전천후 프리미엄 SUV로 개발
- 모하비에는 현대 베라크루즈에 장착된 V6 3.0디젤엔진과 3800cc V6 엔진및 기아차 최초로 4600cc급 V8 타우 엔진이 탑재
- 모하비에 탑재된 V6 3.0 디젤엔진은 최고출력이 250마력, 최대토크가 55kg.m로 베라크루즈의 240마력. 46kg.m는 물론, BMW X5와 아우디 Q7보다 훨씬 높은 세계 최고 수준
- BMW X5 3.0d은 3세대 커먼레일 직렬6기통 신형 디젤엔진 탑재, 최고출력 235마력, 최대토크 53kg.m로 모하비보다는 15마력과 2토크가 낮다.
- 아우디 Q7은 V6 디젤엔진이 장착, 최고출력 233마력, 최대토크가 51kg.m로 모하비보다 17마력, 4토크가 낮다.
- 연비는 BMW X5가 리터당 10.5km, 아우디 Q7이 9.5km(유럽기준), 현대 베라크루즈가 10.7km이며 모하비는 리터당 11km를 넘어 경제성면에서도 세계 최고수준
기아차 관계자는 “모하비는 그 동안 기아차가 SUV를 개발하면서 꾸준히 축적해온 모든 기술을 집약해 개발한 야심작으로, 소비자들의 모하비에 대한 관심도가 뜨거워 사진을 공개하게 됐다”며 “모하비가 출시되면 스포티지, 쏘렌토에 이어 SUV 풀라인업을 구축하게 되고 이에 따라 국내외 시장에서 기아차가 RV 명가로 재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기아차는 내년 6월 경부터 보레고(Borrego)라는 이름으로 모하비를 북미 시장에 수출할 예정이며 세계시장에서 BMW X5, 아우디 Q7, 포드 익스플로러, 지프 그랜드체로키, 시보레 트레일블레이드, 토요타 4런너, 닛산 패스파인더 등 세계적인 미드사이즈급 SUV와 경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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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관계자는 “모하비는 그 동안 기아차가 SUV를 개발하면서 꾸준히 축적해온 모든 기술을 집약해 개발한 야심작으로, 소비자들의 모하비에 대한 관심도가 뜨거워 사진을 공개하게 됐다”며 “모하비가 출시되면 스포티지, 쏘렌토에 이어 SUV 풀라인업을 구축하게 되고 이에 따라 국내외 시장에서 기아차가 RV 명가로 재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기아차는 내년 6월 경부터 보레고(Borrego)라는 이름으로 모하비를 북미 시장에 수출할 예정이며 세계시장에서 BMW X5, 아우디 Q7, 포드 익스플로러, 지프 그랜드체로키, 시보레 트레일블레이드, 토요타 4런너, 닛산 패스파인더 등 세계적인 미드사이즈급 SUV와 경쟁하게 된다.
정보출처 : 오토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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