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 LA오토쇼'에 해당되는 글 4건
- 2007/11/18 07 LA오토쇼-혼다 FCX 클래러티
- 2007/11/18 07 LA오토쇼-시보레 비트 컨셉트
- 2007/11/18 07 LA오토쇼-닷지 듀랑고 하이브리드
- 2007/11/18 07 LA오토쇼- 닛산 뮤라노
날렵한 스타일링의 FCX에는 혼다가 개발한 최신의 연료 전지 스택이 탑재된다. 이 시스템은 이전의 프로토타입에서 보았던 연료 전지 스택 보다 가볍고 컴팩트하며 강력하다. 스택의 부피는 이전보다 65% 작아진 것.
이 시스템은 낮은 온도에서도 빠르게 수소와 산소를 분해해 전기를 만들어내고, 이 에너지는 가볍고 부피가 작은 리튬-이온 배터리에 저장된다. 리튬-이온 배터리 팩은 이전보다 무게는 40%, 부피는 50% 줄어들었다. 배기가스는 오직 수증기만 배출한다.
성능 면에서 두드러진 개선은 항속 거리이다. FCX의 최대 항속 거리는 기존 보다 30% 늘어난 434km에 달해 일상생활용으로 충분한 수준. 이는 고압(5000psi) 수소 저장 탱크(171리터)의 용량이 10% 늘어난 것과 높아진 파워트레인의 효율 때문이다.
앞바퀴를 굴리는 전기모터의 최대 출력은 134마력, 최대 토크는 26.1kg.m으로 최고 속도는 160km/h이다. 차체 중량도 1,625kg으로 조금 낮아졌다. 전장×전폭×전고는 각각 4835×1845×1470mm로 중형 MPV를 지향한다.
길이는 20%, 무게는 30% 줄어든 연료 전지 스택은 앞좌석 사이에 위치해 이전보다 공간의 침범도 줄어들었다. 시트와 도어 라이닝은 식물에서 추출한 바이오패브릭으로 만들어 친환경 모델임을 강조했다. FCX에는 수소 충전소가 맵에 추가된 위성 내비게이션 시스템과 리어뷰 카메라, ACC(Cdaptive Cruise Control), CMBS(Collision Mitigation Brake System), 블루투스 등의 편의 장비가 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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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의 새 미니카는 비트 컨셉트가 될 전망이다. GM은 이번 LA 모터쇼에 비트 컨셉트를 선보이면서 차기 미니카의 베이스 모델이 될 것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이 미니카는 2009년 여름부터 생산이 시작되며 북미 이외의 시장을 겨냥한다. 우선적으로 한국과 인도, 남미에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비트 컨셉트는 올해 뉴욕 모터쇼에서 그루브, 트랙스와 함께 컨셉트카로 선보였다. 이중 온라인 투표를 통해 비트가 낙찰된 것. 비트는 서브 감마 플랫폼에서 태어나며 50mpg 이상의 연비를 목표로 한다. 비트 컨셉트는 4기통 1.8리터 엔진이 올라가지만 양산형은 1리터 내외로 배기량이 낮아질 전망이다.
세 컨셉트카의 디자인은 부평의 GM 디자인 스튜디오가 맡았으며 생산도 GMDAT가 맡는다. GM은 미국 내 판매가 시작된 스마트의 인기 여부를 지켜본 후 비트의 북미 시장 투입을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비트 컨셉트는 올해 뉴욕 모터쇼에서 그루브, 트랙스와 함께 컨셉트카로 선보였다. 이중 온라인 투표를 통해 비트가 낙찰된 것. 비트는 서브 감마 플랫폼에서 태어나며 50mpg 이상의 연비를 목표로 한다. 비트 컨셉트는 4기통 1.8리터 엔진이 올라가지만 양산형은 1리터 내외로 배기량이 낮아질 전망이다.
세 컨셉트카의 디자인은 부평의 GM 디자인 스튜디오가 맡았으며 생산도 GMDAT가 맡는다. GM은 미국 내 판매가 시작된 스마트의 인기 여부를 지켜본 후 비트의 북미 시장 투입을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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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라이슬러는 닷지 듀랑고로 하이브리드 시장에 처음으로 진입했다. 이번 LA 모터쇼에는 닷지 듀랑고와 애스펜 두 대가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얹고 나와 크라이슬러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 듀랑고에 올라간 시스템은 GM과 다임러, BMW가 공동으로 개발한 투-모드 하이브리드이다. 이 시스템은 이미 GM의 시보레 타호와 GMC 유콘에 쓰이고 있으며 앞으로 메르세데스와 BMW에도 올라간다. 듀랑고의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실린더 컷 오프 기능이 있는 385마력의 5.7리터 V8 헤미 엔진과 최신의 전기 모터가 조합된다. 크라이슬러에 따르면 듀랑고 하이브리드의 도심 연비는 가솔린 모델 보다 40%나 좋다. 실내는 도어 패널과 센터 클러스터에 우드그레인으로 엑센트를 줬으며 네비게이션과 통합된 ‘MyGIG’ 시스템과 홈링크(HomeLink®) 등의 편의 장비가 기본으로 실린다. 3열 시트는 60:40으로 분할 가능한 벤치 타입이다. 적극적 안전 장비로는 ERM(Electronic Roll Mitigation)과 TSC(Trailer Sway Control) 기능이 통합된 ESP(Electronic Stability Program), RPAS(Rear Park Assist System), TPMS(Tire Pressure Monitoring System) 등이 제공된다. 닷지 듀랑고와 애스펜 하이브리드는 내년 여름 2009년형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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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자동차는 2007 LA오토쇼에 신형 뮤라노를 공개했다.
뉴 뮤라노는 익스테리이와 인테리어를 일산하고 많은 신기술을 채용한 것이 특징. 뮤라노다움을 살리면서 현대적인 감각의 익스테리어를 채용한 것이 눈길을 끈다. 프론트는 대담한 그릴과 와이드 헤드램프가 존재감을 주장하고 있으며 후드에서 차체로 매끄럽게 이어지는 라인이 강력한 아치를 표현하는 펜더의 형상과 20인치의 휠 등과 어울려 공격적인 스타일링을 연출하고 있다. 리어는 입체감있는 디플렉터, 대형 LED 컴비네이션 램프 등에 의해 와이드한 느낌을 강조하고 있다.
인테리어는 운전자의 쾌적성을 높이는 새로운 디자인의 프론트 시트와 스티어링을 채영하고 새로운 조명 시스템, 인스트루먼트 패널의 디자인으로 보다 아늑한 분위기를 만들고 있다. 특히 듀얼 패널 선루프를 채용함으로써 실내의 개방감을 높이고 있다.
파워트레인은 현행 알티마에 채용되어 있는 신형 D플랫폼에 신세대 3.5리터 V6 엔진(VQ35DE) 최고출력 265마력、최대토크 34.2kgm 사양과 익스트로닉 CVT를 조합하고 있으며 어댑티브 시프트 컨트롤(ASC)의 채용에 의해 스포티하고 부드러운 주행성을 실현하고 있다고.
또 새로 개발한 쇽 업소버, 신형 트윈 오리피스 속도감응형 파워 스티어링을 채용함으로써 부드러운 승차감과 높은 응답성을 추구하고 있다.
그 외 6:4 분할 폴딩식 리어 시트, 앞뒤 열선 시트 채용 등도 기본.
신형 뮤라노는 2008년 1월 말경 미국시장에 출시되며 한국시장에도 2008년 말 닛산 브랜드 런칭과 함께 들여올 예정이다.
뉴 뮤라노는 익스테리이와 인테리어를 일산하고 많은 신기술을 채용한 것이 특징. 뮤라노다움을 살리면서 현대적인 감각의 익스테리어를 채용한 것이 눈길을 끈다. 프론트는 대담한 그릴과 와이드 헤드램프가 존재감을 주장하고 있으며 후드에서 차체로 매끄럽게 이어지는 라인이 강력한 아치를 표현하는 펜더의 형상과 20인치의 휠 등과 어울려 공격적인 스타일링을 연출하고 있다. 리어는 입체감있는 디플렉터, 대형 LED 컴비네이션 램프 등에 의해 와이드한 느낌을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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